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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협목우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0-10 16:04:21 조회수 920
내용

농협목우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 농협목우촌(대표이사 채형석)은 8월 1일 농협서울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김태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대표이사, 남성우 농협대학 총장, 허삼웅 초대 농협목우촌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 행사에서는 영상을 통해 농협목우촌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위하여

“농업인의 꿈과 고객의 행복을 이어주는 대한민국 No.1 종합식품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과“브랜드가치 1위, 매출 1조원, 순이익 100억원”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발표하였다.

 

□ 채형석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오늘은 농협목우촌이 자회사 출범 후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날이다”며 “원칙을 지키는 목우촌이 되어 다시 한번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농협목우촌의 시작은 1995년 축협중앙회에서 김제 돈육가공공장을 설립하였고, 같은 해 ‘목우촌’이라는 브랜드로 처음 시장에 등장했다.

 

□ 당시 전분과 방부제를 사용한 햄이 대부분이었던 육가공 시장에

‘無전분, 無방부제, 100% 국산고기만 사용’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으로

등장한 목우촌 햄은 육가공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 목우촌 햄의 성공을 발판삼아 1999년 축협은 음성 계육가공공장을 설립하여 닭고기 사업에 진출하였고, 2001년에는 ‘또래오래’라는 브랜드로 치킨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였다.

 

 

□ 육가공 사업과 닭고기 사업으로 2006년 8월 1일 돈육 육가공 분사와 계육 육가공 분사를 합쳐 주식회사 농협목우촌이라는 이름으로 농협중앙회 자회사로 출범하였다.

 

□ 출범 이후 또래오래와 웰빙마을에 이어 바비큐마을, 미소와 돈 등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하였고,

 

□ 2011년에는 수출 제품 생산에 최적화 된 음성 열처리가공공장을 개장하여 인프라를 확충하며 연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였다.

 

□ 이 후 일본, 홍콩, 대만, 뉴질랜드 등 다양한 나라에 제품을 선보이며 수출사업을 강화하였고,

 

□ 2014년에는 충북낙농협동조합, 제주축협 등 조합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유를 비롯한 유가공 사업에 진출하였다.

 

□ 2016년 무균 생산시스템을 갖춘 용인 육가공공장을 개장하고, 중국 삼계탕 수출업체로 선정되는 등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 농협목우촌은 2016년 ‘원칙을 지키는 햄’ 브랜드 출시로 다시 한 번 육가공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