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FAQ

  • 주부9단프랑크 제품의 케이싱(셀룰로오즈케이싱)은 제거 후 취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섭취 시 인체에 해는 없으나 이물감이 생기므로 제거 후 취식하시기 바랍니다. (셀룰로오즈케이싱이란? 나무껍질의 펄프와 목화의 식물성 재질을 가공하여 만든 식물성 케이싱)

  • 목우촌햄은 전분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운송, 진열, 소비자 보관전 과정을 0°C ~ 10°C의 냉장상태로 유지하여야 합니다.
    개봉한 제품은 변질될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냉장보관(0°C~10°C)하시고 바로 드시기 바랍니다.
    * 유통기한은 미개봉 제품 및 적정온도에 보관된 제품에 대하여 설정된 기간입니다.

  • 훈연은 나무의 종류에 따라 연기를 쏘여서 독특한 풍미가 나도록 하는 공정으로 육가공품은 맛이 증진되고 미생물증식을 억제시켜 저장기간이 연장되며
    착색 및 산화방지효과 등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주로 참나무 를 이용하여 훈연을 하고 있습니다.

  • 목우촌 육가공품 중 베이컨 한 품목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은 열처리를 거친 가열제품이므로 반드시 익혀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샐러드 샌드위치 등 차갑게 즐기는 음식에는 바로 사용해도 괜찮으며 제품식감과 조리에 따라 가열 또는 조리 후 드시면 더 좋습니다.

  • 목우촌 뚝심캔 제품은 열처리된 멸균 제품으로 개봉 후 취식이 가능하나 제품식감과 맛을 위하여 가열 또는 조리 후 취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제품 취식 중 쓴맛은 변질초기 단계일수 있습니다.
    쓴맛이 날 경우 변질된 덩어리가 보이지 않더라도 제품변질로 판단하여 제품 취식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 캔제품은 생산공정시 멸균처리되어 미생물을 사멸 제조한 제품으로 곰팡이가 발생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유통과정 및 보관중 제품외부의 충격에 의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핀홀(미세개관, 캔파손)현상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외부공기의 유입으로 제품내부에 변질(미생물 증식으로 인한 곰팡이 발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외관의 내용물 새어나옴, 찌그러진 제품은 꼭 개봉 후 내용물을 확인하여 취식하시기 바랍니다.

  • 캔제품의 경우, 개봉 후 동일 용기에 보관하는것 보다 밀폐가능한 유리 또는 플라스틱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보관방법 입니다.

  • 소고기를 원료로 사용하여 분쇄가공없이 건조하는 육포의 경우 원료육의 우지(지방)가 건조되며 방울처럼 올라오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원재료 그대로 건조가공함에 따른 현상으로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며 변질의 경우 가루형태의 곰팡이 발생과 구분 됩니다.

  • 고기 절단 시 살코기내의 미오글로빈이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가 일어나는 경우가 고기 절단면에서 육안으로 관찰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밝은 곳 또는 직접 가열하는 시점에서 관찰되며 이때 미오글로빈 속의 철(Fe)과 공기 중의 산소가 반응하여 색이 지속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절단면에 지방 (기름)성분이 묻게 되면 빛의 난반사에 의해서 무지갯빛을 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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