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보도자료

목우촌 창립 12주년 기념식 개최

  •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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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대표이사 함혜영)81일 농협 서울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직원 표창을 수여하고, 지난 12년간 목우촌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포부를 다졌다.
 
농협목우촌은 국내산 원료육만을 사용하는 축산식품 대표브랜드로, 양축농가의 권익보호와 국민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995년 축협의 돈육사업으로 출발했다.
 
소시지 가공제품 생산라인을 갖추고 사업영역확장을 위해 1999년 계육가공공장을 설립했으며, 2003년부터 치킨전문점인 또래오래를 시작으로 외식사업에 진출해 국내산 축산물에 대한 부가가치 창출과 판로를 확대했다. 또한 오리고기와 육우사업에 진출하며 명실공이 최고의 축산종합식품 브랜드로 성장하며 우리나라 축산업을 선도해 왔다.
 
최근에는 간편조리식, 펫사업 등 신사업에도 진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함혜영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목우촌은 성장정체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다지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 해야한다지속적인 신규거래처 확보와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을 이루고, 수직계열화 사업체계 진입과 생산성 향상 등으로 원가를 절감하여 사업체질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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