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협목우촌, 반려동물 위한 다양한 펫제품 선보여

  • 2018-10-18
  • 159

 
농협목우촌(대표이사 함혜영)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슈퍼 펫 쇼에 참가해 다양한 펫제품을 선보인다.
 
최근 반려동물 사육인구가 1천만을 넘어가면서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기능성 펫푸드와 펫용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가운데 농협목우촌에서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다양한 펫제품들을 출시했다.
 
현재 목우촌은 목우촌펫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트러스트밀(Trust Meal)’, 목우촌의 깐깐하고 합리적인 건강사료인 9’, 자연친화적인 성분을 사용해 피모의 자극을 최소화시킨 반려동물 용품 자연휴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맞춤형 영양설계한 기능성 펫푸드와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샴푸, 패드 등의 용품들을 공급하여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목우촌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수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은 이제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 아닌 가족의 구성원으로 여겨지고 있다.”가족을 위해 건강한 식재료를 골라 요리해주는 것처럼 반려동물에게 먹일 사료 또한 깐깐하게 고르는 소비자들을 위해 농협목우촌은 높은 품질의 펫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상단으로 이동